
1월 19일(목요일) 오후 ‘설 명절맞이 연날리기 대회’ 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새해 소망과 개성을 담은 연 만들기,
더 멋진, 더 높이, 더 오래 나는 3종목의 ‘연날리기 대회’도 진행하였습니다.
“열심히 뛰면 연을 날리다 보니, 추운 날씨에도 땀이 납니다,
설날에 대해서 배우고, 연 날리기 재미있습니다.” 합니다.
연날리기는 연 줄을 끊어 액운과 함께 날려 보내며
한 해의 복을 기원하는 우리의 전통문화라고 합니다,
좋은 기운만 받아 연처럼 비상하는 2023년 한 해가 되길 소망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