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빛촌
01|INTRODUCE



02|INTRODUCE
'햇빛촌'은
2010년 창단되어
장애인들이 가지고 있는
순수한 아름다움으로
우리의 마음을 치유하는
장애인 연극단입니다.

햇빛촌 was founded in 2010
and is a theatre with defferently abled performers,
who heal our hearts with the pure beauty that the disabled have.



03|PROFILE
유철 감독
유철 감독
류선규
류 선 규
박선경
박 선 경
이보라
이 보 라
이성재
이 성 재
임춘섭
임 춘 섭
조수훈
조 수 훈
한보란
한 보 란
황건평
황 건 평

04|STORY
#1. 발달장애, 뭣이 중헌디?
발달 장애인이 대사를 외우고 상대와 감정을 나눠야 하는 연극을 할 수 있을까?
"연극을 하면서 좋아진 점이요? 발음이 좋아졌어요. 대사를 많이 하니깐 발음이 좋아져요."
햇빛촌 단장 김선혜씨, 의사소통에 전혀 문제가 없다. 또박 또박 자신의 의사를 표현한다.
"연극을 하면 제 가슴에 있는 상처들이 치유되는 것 같아요. 가슴이 확 뚤리는 느낌이 들어요."
- 문화누리 2016.12 인터뷰 중 -
#2. 소외를 넘어... 그리고 나눔
연극단은 이제 문화적 소외를 넘어
장애인들이 가지고 있는 아름다음으로
이웃의 마음을 치유하고자 합니다.

05|HISTORY
06|장애인의 삶을 연극에 담고 나누다.
성교육 연극 '아우성'
아우성이란? 장애인 당사자가 말하는 성교육 연극입니다.
찾아가는 연극단
지역 어느곳이든 연극의 울림을 위해 찾아갑니다.
사랑 나눔 공연
매년 사랑 나눔 공연을 통해 나눔을 실천합니다.
후원안내
국민은행 357701-04-178855 진해장애인복지관
공연문의
가족문화지원팀 055) 540-0430~2